경제용어사전

재할인

[rediscount]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에게 빌려주는 자금의 금리를 높이거나 낮추어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하는 자금규모를 조절함으로써 통화량을 줄이거나 늘리는 금융정책수단이다. 즉, 시중에 자금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풀려 있다고 판단되면 중앙은행은 재할인율을 높여 금융기관의 중앙은행 차입규모를 줄이도록 유도하여 금융기관이 시중에 풀 수 있는 자금규모를 줄게 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재할인율을 낮추어 유동성을 조절한다.

  • 제로잉[zeroing]

    미국이 사용하는 덤핑계산 방식. 덤핑 마진을 계산할 때 수출가격이 내수가격보다 낮을 때(덤...

  • 지속가능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SAF]

    지속가능항공유(SAF)는 기존 석유계 항공유를 대체하거나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된 ...

  • 주주대표소송

    현실적으로 기업경영에 참여할 수 없는 소액주주들이 일정 지분 이상의 의결권을 모아 집단으로...

  •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RTA]

    인접 국가나 일정 경제권역을 중심으로 역내 국가 간에 체결하는 지역 간 경제통합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