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재할인

[rediscount]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에게 빌려주는 자금의 금리를 높이거나 낮추어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하는 자금규모를 조절함으로써 통화량을 줄이거나 늘리는 금융정책수단이다. 즉, 시중에 자금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풀려 있다고 판단되면 중앙은행은 재할인율을 높여 금융기관의 중앙은행 차입규모를 줄이도록 유도하여 금융기관이 시중에 풀 수 있는 자금규모를 줄게 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재할인율을 낮추어 유동성을 조절한다.

  • 저탄소제품 인증제도

    최초 인증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정해진 감축목표를 정해주고 이를 달성한 제품에 대...

  • 중국투자공사[China Investment Corporation, CIC]

    중국 정부가 처음으로 만든 국부펀드다. 외환보유액 2000억달러를 자본금으로 2007년 9...

  • 종량세[specific duties]

    상품의 수량이나 중량을 기준으로 매기는 세금. 가격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종가세와 대별...

  • 전력도매가 상한제

    한국전력이 발전사업자로부터 전기를 사오는 전력도매가격인 계통한계가격(SMP)에 상한선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