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계절관세

[seasonal duties]

농산물 등 1차 산품은 계절에 따라 가격등락이 심한데 그러한 가격변동이 심한 물품의 수입으로 인하여 국내가격이 영향받는 것을 상쇄하기 위하여 관세율을 조정하는 것으로 이를 계절관세제도라고 한다. 특정 물품의 가격이 계절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계절 구분에 따라 기본관세율에 1백분의 50에 상당하는 율을 가감한 범위 안에서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예컨대 생산되는 계절에는 기본관세율에 50%를 부과한 범위 안에서 세율을 정하고 비생산계절에는 기본관세율에 50%를 차감한 범위 안에서 세율을 정하도록 하는 식이다.

  • 국제금융협회[Institute for International Finance, IIF]

    유럽, 미국, 일본의 주요 민간은행이 중남미, 동유럽 등 개도국의 채무문제에 대하여 은행 ...

  • 기후기술[climate technology]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술. 기후기술은 2050년까지...

  • 공시지가[officially assessed land price]

    국토해양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전국의 땅값을 말한다. 정책의 일관성이나 ...

  • 고정자산[fixed asset]

    기업에 장기적으로 체류하는 자산으로 대차대조표일 이후 1년 이내에 현금으로 실현·판매·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