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위탁증거금

[consignment guarantee money]

투자자가 주식을 사거나 팔 때 증권사에 미리 예치하는 일종의 계약금으로 위탁보증금이라고도 한다.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이 하루에 끝나지 않기 때문에 수도경제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오늘 매수주문을 내면 매매체결은 오늘 이루어지지만 거래대금은 3일째 되는 날인 모레 결제가 되는 만큼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막기 위해 증권사는 투자자가 위탁증거금을 미리 내야만 주문을 받아준다. 매매대금 중 얼마를 위탁증거금으로 내느냐 하는 위탁증거금률은 증권거래소에서 정한다.

  • 옥소[OXO]

    1990년 설립된 미국 최대 주방용품 업체.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

  • 알파스타[AlphaStar]

    구글 딥마인드와 스타크래프트 개발사인 블리자드사가 공동개발하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용 ...

  • 와이맥스[Worldwide Interoperability for Micro-wave Access, WIMAX]

    차세대 광대역 무선기술의 하나. IEEE 802.16 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기술개발을...

  • 연성차관[soft loan]

    상환기간이 길거나 금리가 낮아 차주에게 원리금 상환부담이 가벼운 차관. 상환기간이 1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