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의 법칙
[Sahm Rule]클로디아 삼(Claudia Sahm)이 2019년에 고안한 경기침체 예측 방법론.
이 법칙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의 실업률 평균이 이전 12개월의 월별 실업률 중 최저치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하면 경기침체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한다.
삼의 법칙은 실업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경제 상황을 빠르게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업률 통계는 조사부터 발표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 다른 경제 지표에 비해 신속하게 경기침체를 감지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된다. 이러한 이유로 삼의 법칙은 경제학자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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