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퀄리티 ETF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면서 재무 건전성이 높고 우수한 신용등급을 갖춘 우량주에 선별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가치주·성장주 등의 구분보다는 기업 자체의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력과 안정성에 집중해 변동성을 줄이는 투자 전략을 추구한다.


미국의 경우 아이셰어즈 MSCI UN 퀄리티팩터 ETF는 중대형주 중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고 이익 변동성이 낮은 기업을 골라 담은 상품이다. △페이스북(ETF 내 비중 4.75%) △나이키(4.07%) △마이크로소프트(3.61%) △애플(3.53%) △존슨앤드존슨(3.07%) △블랙록(2.98%) △타깃(2.65%) △엔비디아(2.64%) △마스터카드(2.54%) △구글(2.50%) 순으로 담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셰어즈 MSCI 인터내셔널 퀄리티 팩터 ETF(IQLT), 인베스코 S&P500 퀄리티 ETF(SPHQ)등이 있다.

한국 시장에도 안정성이 높은 국내 종목을 고루 담은 KODEX MSCI퀄리티, KINDEX스마트퀄리티 등 ETF가 다수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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