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장세
경기 전체 또는 각 기업의 실적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증시상황을 말한다. 업적장세라고도 한다. 통상적으로 이 장세 전반에는 소재산업이, 장세 후반에는 가공산업이 주도하며 거의 전 업종에 걸친 순환상승세가 나타나고 경기순환상으로도 2∼3년간에 걸친 비교적 장기간 지속되는 특징을 보인다. 경기호황에 따른 실적장세가 어느 정도 지속되면 자금수요가 너무 왕성하게 되어 금융핍박감이 나타나며 정책당국도 인플레, 국제수지불균형 등을 우려하여 금융긴축에 나서게 된다.
그 결과 금리는 상승하고 주가는 급락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을 역금융장세라고 한다. 유동성 장세에서는 기업 내용과 관계없이 무차별적으로 주가가 오르지만 실적 장세로 돌아서면 우량기업 주식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도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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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제정된 미국의 상장기업 회계 개혁 및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 미국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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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랜딩[soft landing]
경기 성장세가 꺾이지만 급격한 둔화로까지 이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원래 비행기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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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보상보험[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Insurance]
산업재해보상보험은 사회보험의 하나로서,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가 부담하는 업무상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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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staking]
은행 정기예금처럼 암호화폐를 거래소나 수탁업체에 맡기고 이자로 암호화폐를 받는 ‘코인 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