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부동자금

 

투자처를 찾지 못해 시중에 떠도는 돈.
현금과 현금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는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머니마켓펀드(MMF), 단시채권형펀드 등 1년 미만의 수신성 자금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금융기관의 대출 및 지급보증 중 원리금이나 이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 돈을 말한다. 부실대출...

  • 복합불황

    기업과 금융회사가 동시에 부실화되면서 실물과 금융이 함께 침체되는 상황. 경기침체속에 부동...

  • 빅 배스[big bath accounting]

    묶은 때를 씻어내는 `큰 목욕'이라는 뜻으로, 회사가 과거의 부실요소를 한 회계년도에 모두...

  • 발행인[issuer]

    증권을 발행하고 공모하는 법적 실체. 회사·시정부·내국정부·외국정부 그리고 그 대리인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