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세대
‘없을 무(無)’에 ‘의미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민(mean)’을 합친 신조어. 멍하게 있기, 낙서하기 등 남들이 보기에는 무의미한 일이지만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을 뜻한다. 취업, 직장 등 치열한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자극 없는 삶을 추구하는 현상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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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국가[敏感國家, Sensitive Countries, SCL]
미국 에너지부(DOE)가 국가안보, 핵확산 방지, 테러 지원 우려 등을 이유로 특별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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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자동화[trade automation]
무역자동화란 서류작성과 전달을 통해 무역업무를 처리하는 대신 서류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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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 자회사 상장관련 일반주주 권익 제고 방안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하기로 한 정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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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용의 원칙[zero tolerance]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관용을 베풀지 않는 정책. 깨진 유리창이 있는 건물을 그대로 두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