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세이프 가드

[safe guard]

유사시를 대비한 안정장치를 말한다. 외환거래가 자유화되면 단기자본(핫머니)의 급격한 유출입으로 인해 국내 외환시장이 불안해지거나 외환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이런 비상사태 때 외환거래를 일시적으로 제한하거나 단기자본의 유입을 억제하는등의 장치가 바로 그것이다. 외환거래 허가제나 가변예치 의무제(VDR) 등이 모두 세이프가드에 포함된다. 가변예치 의무제는 국내외 금리차를 노려 단기자본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올 때 일정액을 중앙은행에 무이자로 예치하도록 함으로써 투기성 자본의 지나친 유입을 막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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