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브루킹스연구소

[Brookings]

미국 내 영향력이 가장 큰 사회과학연구소로 1927년 설립됐다. 정부, 경제, 외교에 대한 정책 연구, 연방정부의 예산문제, 도시환경과 교육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수는 비상근 포함 1만여명이며 1년 예산은 1억3200만달러(약 1460억원·2012년 기준)다. 전체 운영비의 80%가량이 각종 재단과 기업, 개인들에게서 나온 기부금이다. 정부와 관련된 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 이내다.

브루킹스연구소 조직은 크게 경제 연구, 대외 정책, 세계 경제와 개발, 공공 경영, 도시정책 등으로 나뉜다. 산하에 수십 개의 연구센터가 있다. 각 연구센터의 연구 활동과 예산은 분리 독립돼 있다.

미국에서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싱크탱크 출신이 항상 주요 보직의 하마평에 오르내린다. 2008년 국무부 부장관으로 발탁된 제임스 스타인버그는 브루킹스연구소에서 10년 이상 외교 안보 전문가로 활동했다. 반대로 정부 고위직을 지낸 인사가 싱크탱크로 옮기는 일도 많다. 2006년부터 8년간 미국 중앙은행(Fed)을 이끈 벤 버냉키 전 Fed 의장은 현재 브루킹스연구소 상근 연구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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