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카드슈랑스

 

카드사가 보험사와 제휴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방식을 일컫는 말로 카드(card)와 보험(insurance)의 합성어이다. 카드사는 보험상품을 팔아 수수료를 벌 수 있고, 보험사는 설계사에만 의존하지 않고 새로운 판매채널을 갖게 되는 장점이 있으며 1990년대부터 시작됐다. 대형사에 비해 설계사 조직이 약한 중소형 보험사들이 카드슈랑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왔다.

  • 킬러 애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 킬러앱]

    스타크래프트, MP3, 디카, 휴대폰과 같이 등장하자 마자 경쟁 제품을 몰아내고 시장을 완...

  • 커피 배징[coffee badging]

    회사에 출근을 최소화하고, 출근해서도 얼굴 도장만 찍고 회사의 무료 커피를 마시고 곧바로 ...

  • 퀄리티 ETF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면서 재무 건전성이 높고 우수한 신용등급을 갖춘 우량주에 선별 투자하는...

  • 코로나 블루

    코로나19(Covid-19)와 `우울증'을 뜻하는 `blue'의 합성어. 코로나19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