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통화의 저주
[curse under safe haven]미국, 유럽의 잇따른 위기로 안전통화로 부각된 엔화가 강세가 돼 가뜩이나 어려운 일본경제가 디플레이션이 우려될 정도로 더 어렵게 하는 상황을 말한다. 배리 아이켄그린 미국 버클리대 교수가 처음 주장했던 ‘안전 통화의 저주’는 미국과 유럽의 잇단 위기에 따라 안전 피난처(safe haven)로 엔화 수요가 증가되는 현상을 말한다.
일본의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미국, 유럽의 잇따른 경제위기로 엔화가 오히려 안전통화로 부각돼 강세를 띠게 되는 것이다. 2012년 12월 아베노믹스(아베 신조 총리의 경제정책)가 태동한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
옵트아웃 방식[opt-out]
광고성이나 음란성 메일 차단 방식의 하나로 수신자가 거부 의사를 밝혀야만 문자를 보낼 수 ...
-
역내예탁결제기구[Regional Settlement Intermediary, RSI]
아시아 지역 국제 증권거래에 대해 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구로, 2003년 아시아채권시...
-
안심전환대출
은행권 단기·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로 바꿔주는 대출상...
-
양적질적완화[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onetary Easing]
중앙은행이 매입하는 자산 종류를 국채 외에 회사채, 주식까지 위험자산으로 다변화하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