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부가세면제사업자

 

통상 사업자는 상품, 용역공급으로 인한 부가가치세(일반소비세)와 소득세를 함께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생활과 직결돼 있는 농 · 수 · 축산 등 1차산업과 의료업 · 변호사 · 세무사 등 용역사업에 대해선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고 사업소득에 따른 소득세만 내도록 했다. 조세지원으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사회 · 문화 · 공익사업 등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다. 승용차, 보석 등 고가 상품에 대해 특별소비세를 부과해 소비를 억제하는 것과는 정반대인 셈이다. 부가가치세 면제사업자는 과세사업자가 연 4회 신고금액과 납부세금을 자진신고 납부하는 것과는 달리 매년 1월중 수입금액을 신고한 뒤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 세금을 결정, 소득세만 내면 된다.

  • 배당할인모델[dividend discount model, DDM]

    미래의 배당을 추정해 이를 자기자본비용으로 할인해 주가를 추정하는 것.

  • 블라인드 채용

    채용과정(서류·필기·면접) 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출신지, ...

  • 본질주의자[essentialist]

    친구나 가족과의 연락’이라는 인맥구축 사이트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일반 이용자를 의미한다.

  •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is]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자 수준의 변화를 수치나 영상으로 평가하는 진단기법. 병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