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리프로파일링

[reprofiling]

국채의 상환기간을 연장하거나 이자율을 낮춰주는 것과 같은 약한 강도의 채무조정(soft restructuring)을 말한다. 이와 달리 높은 강도의 채무조정(hard restructuring)은 상환기간 연장과 채권상각을 두루 포함한 개념으로 과거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 시 적용된 바 있다.

  • 레벨3 자산[level 3 assets]

    미국 자본시장에서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시장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운 자산으로 우리나라로...

  • 리모델링[remodeling]

    건축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거나 기능 향상 등을 위해 대수선하거나 일부 증축하는 행위를 말한다...

  • 로봇세[Robot tax]

    로봇의 노동에 대해 매기는 세금. MS창업자인 빌게이츠가 2017년 2월 미국의 정보기술...

  • 린방식[lean system]

    생산시스템에서 필요없는 모든 낭비요소를 없애기 위해 실천하는 시스템. bottom-up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