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G7 정상회담

[G7 Summit]

G7 정상회담은 인플레와 에너지 등 세계 경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협의하기 위해 1975년 11월 지스카르 드 스탱 프랑스 대통령의 제안으로 처음 개최된 선진 7개국(G7)간의 정상회담이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일본, 이탈리아, 캐나다가 회원국이다.

이들 국가들은 전세계 부의 64% 이상을 차지한다.

설립 초기 국가간 환율 조정등 거시 경제 문제에 역점을 두었으니 이후 무역, 통상, 정치, 외교, 환경 등의 분야까지 협의의 폭을 확장시켜왔다.

G7 정상회담은 1975년부터 매년 열리며 2020년은 46회째로 6월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메릴랜드 캠프데이비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비디오컨퍼런스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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