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아우토슈타트

[Autostadt]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폭스바겐그룹 본사로, 테마파크, 출고센터, 박물관, 브랜드 전시관 등이 연계돼어 있다. 브랜드와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데도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폭스바겐 본사 아우토슈타트는 연간 25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됐다. 25만㎡ 부지에 남녀노소가 자동차를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조성돼 있다. 최고급 호텔 체인인 리츠 칼튼 호텔과 대규모 레스토랑 9개가 부지 내에 들어서 있으며 해마다 댄스·음악 축제가 열리는 독일의 대표적 복합 문화 공간이다. 독일관광청은 이곳을 독일 10대 관광 명소로 선정하기도 했다.

뮌헨시 BMW 본사와 슈투트가르트시 메르세데스-벤츠 본사도 연간 70만 명이 들르는 필수 관광 코스가 되고 있다. 제품의 전시는 물론 자동차의 역사와 최첨단 자동차기술을 소개한다.

  • 연체[延滯, Delinquency]

    연체는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약정된 상환일까지 갚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상환일을 하...

  • 우는 천사[weeping angel]

    미국의 중앙정보부가(CIA)가 삼성전자의 스마트 TV를 해킹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 양벌규정

    법인의 대표나 종업원이 법률을 위반하면 해당 법인에도 죄를 묻는 것을 말한다.

  • 입학사정관제도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채용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1920년대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