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 차고지증명제

    차고지 연계 자동차 등록제. 영업용 화물자동차를 허가받는 경우 행정기관에 차고지 확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운행을 허가하는 제도다. 일반화물자동차운송사업 허가를 받으려면 화물자동차 한 대당 해당 화물자동차 길이와 너비를 곱한 면적의 차고지증명을 제출해야 한다. 화물...

  • 차근월물 [second month]

    선물계약에서 차월물 중 최근월 이후 처음으로 만기가 도래하는 월물을 말한다.

  • 차데모 [CHAdeMO]

    원래 도쿄전력이 개발한 급속충전기 규격으로 일본의 충전기 통일 규격으로 활용되고 있다. 충전을 표시하는 ''차지(charge)''와 이동을 뜻하는 ''무브(move)''를 합친 조어다. 현재 일본에는 차데모 방식의 급속충전기가 500대 설치돼 있다. 이 충전기의 보급을...

  • 차등배당

    소유한 주식 규모에 따라 배당에 차등을 두는 것. 대주주가 소액주주에게 배당권리의 일부를 양보 또는 포기함으로써 소액주주가 보다 많은 배당을 받도록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 차등벌금제

    범행 경중에 따라 일수를 정하고 재력에 따라 일수당 정액을 매겨 벌금액을 정하는 제도. 소득이 높으면 내야 하는 벌금이 더 많아진다.

  • 차등보험요율제

    은행, 증권, 보험 등 각 금융권별로 일률적으로 내온 예금보험료를 각 금융회사별 건전성에 따라 차등 부과하는 제도. 같은 금융권에 속한 기관이라도 개별 회사의 건전성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나눠 예보료를 깎아주거나 더 부과한다.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수익성 경영실태평...

  • 차등수가제

    의사의 하루 진료건수를 제한하고 이를 초과할 경우 불이익을 줌으로써 진료의 질을 유지하려는 제도. 의사 1명이 하루에 75건 넘게 진찰할 경우 국민건강보험이 진찰료 등의 수가를 초과분에 대해 차감한다. 이를 통해서 의료서비스의 질적 개선효과 및 적정진료를 통한 ...

  • 차등의결권 주식 [dual class right]

    일반 주식보다 의결권이 몇배 높은 주식으로 최대주주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제도. 예를 들어 최대주주가 소유한 보통주는 주당 의결권 1표를 갖는대신 ''2등급 주식''을 일반인에게 발행해 배당은 많이 주되 10주당 의결권 1표를 갖게 해 자금조달을 하면서 경영권은 쉽게 ...

  • 차등의결권제도 [dual class stock]

    보통주 보다 의결권을 더 많이 가진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허용하는 제도. 차등의결권 제도가 도입되면 한 주만으로도 주주총회 의결사항에 대해 절대적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황금주 등을 발행할 수 있다. 차등의결권은 창업주가 자신의 지분율을 희석시키지 않고도 외부 자금을...

  • 차량모델등급제도

    보험료의 공평한 부담을 위해 자가용 승용차의 자기차량손해담보에 대해 차량모델별로 보험료를 차등하여 적용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2013년 현재 21등급인 차량모델등급이 26등급으로 늘어나면서 전체 책정대상 차량모델 206개 중 60개 모델의 보험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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