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사전

  • 플레이어스챔피언십

    ①미국PGA투어에서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대회.상금이 많아 톱랭커들이 거의 출전함.2011년 최경주가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우승함.②특정 투어에 소속된 선수들끼리 우승다툼을 벌이는 선수권 대회.

  • 메이저

    ... 많고 역사가 깊으며 톱랭커들이 출전하는 특급 대회.미국PGA투어의 경우 마스터스골프토너먼트,US오픈,브리티시오픈,USPGA챔피언십이 그것임.미국LPGA투어 나비스코챔피언십,맥도널드LPGA챔피언십,US여자오픈,브리티시여자오픈이 4개 메이저대회임.50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국PGA 챔피언스(시니어)투어 메이저대회는개최 순서대로 시니어PGA챔피언십,시니어 브리티시오픈,US시니어오픈,트러디션,시니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등 5개가 있음.2003년 톰 왓슨은 미PGA투어 4개 ...

  • 엠디에프

    ...d field'.대회에서 정한 인원 수 이상으로 커트를 통과한 선수가 많을 경우 3라운드에서 다시한번 커트를 해 줄인 선수.최종라운드 진출권을 주지 않는 대신 소정의 상금은 주는 것이 보통임. 최경주는 2009년 미국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때 2라운드까지 35위를 함.그러나 83명이 커트(공동 70위까지)를 통과하면서 3라운드에서 다시한번 커트를 했음.최는 3라운드에서 77타를 치며 부진.다른 11명과 함께 3라운드에서 탈락.그의 이름 앞에는 MDF가 쓰어짐.상금은 받음.2라운드에서 ...

  • 아일랜드 그린

    사방이 물로 둘러싸여 섬처럼 생긴 그린.사방중 일부만 물로 둘러싸인 그린을 말하는 'Peninsula green'과는 뜻이 조금 다름.미국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는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 17번홀,우정힐스CC 13번홀이 대표적임.플레이어들이 그린을 드나들 수 있어야 하므로 '아일랜드 그린'이라도 섬처럼 완벽하게 고립된 곳은 드묾.

  • 시그너처 홀

    그 코스에서 가장 인상적이거나 그 코스를 대표하는 홀.미국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는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의 경우 파3의 아일랜드 형태인 17번홀이 '시그너처 홀'임.

  • 스타디움 코스

    투어 대회를 치르기 위해 특정 홀 주변에 스타디움(갤러리 관전석)을 설치해놓은 코스.미국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는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에 있는 소그래스TPC가 '스타디움 코스'로 유명함.

  • 피프스 메이저

    미국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을 일컫는 말.상금(2011년의 경우 총상금 950만달러,우승상금 171만달러) 규모가 커 톱랭커들이 거의 다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부름.2011년엔 최경주가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이 대회에서 우승함.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림.

  • 플로리다 스윙

    ...GA투어 가운데 매년 3~4월 동부지역 플로리다주 인근에서 열리는 일련의 대회를 말함.미국PGA투어는 매 시즌 하와이에서 첫 대회를 연 후 서부지역인 캘리포니아·애리조나주 등지로 이동한 다음 3월초 동부인 플로리다·조지아주 등지로 옮겨 본격적인 경쟁을 벌임.혼다클래식,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마스터스 골프토너먼트,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플로리다 스윙'의 대표적인 대회임.반대로 서부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는 'West coast swing'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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