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사전

오늘의 골프용어

  • 포어 캐디 [Fore caddie]

    볼이 러프·숲·해저드·OB 등지에 떨어져 찾기 어려울 때 플레이어에게 볼 위치를 가르쳐 주기 위해 위원회에서 전방에 배치한 사람.샷을 해도 좋다고 신호하거나 갤러리들을 통제할 목적으로 '포어 캐디'를 배치하기도 함.포어 캐디는 '국외자'임.

  • 라인 오브 플라이트 [Line of flight]

    볼이 날아가는 궤도나 선.

  • 그립 [Grip]

    ①골퍼가 클럽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가죽·고무·실 등을 이용하여 샤프트 끝에 덧씌워놓은 것.'Grip leather'도 같은 뜻.②골퍼가 샷을 하기 위해 샤프트를 쥐는 행위.손가락 위치와 형태에 따라 '오버래핑 그립' '인터로킹 그립' '텐핑거 그립'으로 나누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분류임.

  •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 배피 [Baffie(Baffy)]

    4번 우드의 다른 이름.이 클럽은 그 이전의 '배피 스푼'을 대체한 것으로 볼을 높이 띄우기 위해 로프트가 제법 큰 페이스를 채용했음.최근에는 플레이어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임.

  • 립로지 [Liprosy]

    골프나 샷하는 것 자체를 한때나마 두려워하거나 자신감을 잃는 일.타이거 우즈도 그런 적이 있다고 함.'A disease that afflicts anyone who dares to play this game at one time or another.”로 풀이됨.특히 퍼트일 경우 '입스'와 유사한 증상임.

  • 드라이버 샷 [Driver shot]

    드라이버로 치는 샷.같은 뜻으로 'Drive'와 'Driving'은 쓰이나 'Drive shot'은 쓰이지 않음.

  • 플러스 플레이어 [Plus player]

    핸디캡이 플러스인 플레이어.평균 스코어가 언더파인 아마추어 고수들을 일컬음.'+4'(평균적으로 4언더파를 친다는 의미)가 상한선으로 알려짐.'Plus golfer'도 같은 뜻임.

  • 티샷 [Tee shot]

    한 홀의 첫 샷.티잉 그라운드에서 함.

  • 커스텀 피팅 [Custom fitting]

    골퍼의 체형이나 스윙 기량 등에 맞춰 클럽을 맞춤제작하는 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