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손실준비금
기업이 향후 발생할 손실에 대비해 이익 중 일정 비율을 준비금으로 적립하면 그만큼을 비용으로 인정해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는 일종의 과세이연 제도다.
사업손실준비금은 간접적으로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 향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손실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장치인 셈이다.
2006년 폐지됐으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종종 거론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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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접근[market access]
외국제품이나 서비스 및 이의 공급자가 국내시장에서 국내제품 및 제품공급자와 동등한 대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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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팜[Server Farm]
한 위치에 집단으로 수용되어 동작되는 서버 그룹으로서, 클라이언트 망과 분리하여 따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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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 solid state disk, SSD]
낸드 플레시 메모리 등 메모리와 ASIC 컨트롤러 칩 등 반도체를 결합한 저장장치로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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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선반[Smart Shelf]
유통매장에서 제품을 진열하는 선반에 RFID리더기와 LCD모니터를 장착한 것. 선반에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