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 바겐 헌팅 [bargain hunting]

    기업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떨어진 주식을 사는 저가매수행위를 말한다.

  • 바꿔타기 [switching]

    소유하고 있던 종목을 처분하고 유망주라고 생각되는 다른 종목을 매입하는 행위로 ‘갈아타기’라고도 한다. 또는 신용거래에 있어서 기한이 된 종목을 상환함과 동시에 그 종목을 다시 매입하는 것을 말한다.

  • 바나나신드롬바나나 증후군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 Syndrome, BANANA Syndrome]

    쓰레기장, 원자력시설 등 환경오염 시설을 자기가 사는 지역권 내에는 절대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는 지역이기주의 현상. 님비(NIMBY)현상과 유사한개념이다.

  • 바다 [bada]

    삼성전자가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대항하기 위해 독자 개발한 모바일 OS로 2010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0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처음 소개 되었다. 2011년 8월에는 업그레이드 된 바다 2.0이 소개돼...

  • 바닥 [bottom]

    주가가 크게 내려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천장과 반대되는개념이다. 또 그 가격을 바닥시세라고 한다.

  • 바닥권리금

    상가 위치와 영업상의 이점 등에 대한 대가로 주고받는 권리금의 일종으로 ‘지역권리금’이라고도 한다. 원래 건물주와는 관련 없는 돈이지만 기존 세입자가 없는 상태에서 건물주가 보증금과 월세 외에 관행적으로 챙기는 돈이다.

  • 바링허우(80)세대

    중국 내 1980년대 이후 태어난 부유층 자녀들을 말한다. 이들은 중국에서 개혁 · 개방이 본격화에 이은 경제 발전의 혜택을 받고 자랐을 뿐 아니라 1가족 1자녀 정책으로 대부분 독자라는 특징도 갖고 있다. 이들은 개방적 · 합리적 사고 방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애국주의...

  • 바벨전략 [Barbell Maturity]

    바벨(barelll)은 역도선수가 드는 역기를 뜻한다. 바벨이 양쪽 끝의 추에만 무게가 실리는 것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 때 중간은 버리고 극단적인 선택만 하는 것이 바벨 전략이다. 위험도가 중간인 자산은 편입하지 않고 안정성이 높은 자산과 위험도는 높지만 고수익을...

  • 바스켓제도

    통화바스켓은 2개 이상의 주요 교역국 통화가치와 국내 물가상승률을 감안,환율을 결정하는 제도다. 고정환율제보다는 환율변동폭이 크다. 보통 고정환율제에서 변동환율제로 가기전의 과도기적인 환율제도로 우리나라도 지난 1980-1990년에 시행했다. 현재 이 방식을 쓰는 나라...

  • 바오바 [保八]

    중국의 8% 성장률 유지정책. 중국은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업무보고에서 그 해 GDP 성장률 목표치를 줄곧 8%로 제시해왔다. 그러나 2012년에는 해외 시장의 경제 불안과 이로 인한 수출 부진, 내수 회복 둔화 등 악재가 많아 성장률 목표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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